실제 자동차 수리 사례 2,738건
차량 정보 없음
로어링 스프링이나 코일오버 슬리브로 차량을 내렸을 때(스프링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매칭 쇼크/스트럿이 없는 경우), OEM 교체품 쇼크를 사용하면 항상 압축된 상태로 유지되어 전체 범위의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는지 확인 필요. 더 짧은 길이의 쇼크가 필요한지, 아니면 스트로크 길이 차이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인지 판단 필요.
포드 머스탱
1998년식 · SN95 4세대 (1994-2004) · 3.8 V6
1998 포드 콘투어의 변속기가 고장남. 1999년식 같은 모델의 변속기로 교환할 수 있는지 확인 필요.
차량 정보 없음
R, 1, 2, 3, 4단은 정상 작동. 고속도로 주행 시 90~120km에서 5단으로 변속 시 문제 발생. 엔진 시동 중: 4단에서 5단으로 직진 변속 시 3단으로 내려감. 엔진 시동 꺼진 상태에서 정차 후 4단에서 5단 변속은 항상 정상. 클러치 페달을 100% 밟으면서 변속함을 확인했음.
차량 정보 없음
'98 캠리 4기통 엔진에서 배기계통 교체(촉매변환기 포함) 1년 후부터 간헐적 문제 발생. 대부분 정상이지만 가끔 심하게 불안정하게 운전됨(하루에 몇 번 또는 수주 간격). 고속도로 주행 중 두드러짐. 신호 대기 시 매우 저속 공회전, 엔진 꺼질 뻔함(때로 꺼짐). 황화수소 냄새 감지됨.
닛산 알티마
2006년식 · 3세대 (2002-2006) · 2.5 S
닛산 알메라 2006년식, 파워스티어링 유체 교환 중 문제 발생. 기존 시스템의 유체는 빨간색(ATF Dextron II 또는 유사 제품), 새로 구입한 STP 파워스티어링 유체는 노란색. 색상 차이로 인한 호환성 우려.
아우디 A4
B9 (2015-현재) · 35 TFSI
F-Pace SVR owner here - here is my take.Are they pointless - pretty much. Do they guzzle fuel like its no tomorrow - yes. Tax - yes its high - tyres - stupidly expensive.Would I take a suv over a saloon / estate - probably not.However my reasoning for a F-Pace SVR:1. Spec - its good - no worrying about a million and one option packs like other brands2. Engine - simply epic - would like a bit more noise when around town tbh, a GMC Yukon has more V8 noise around town that I had in USA, but hit the exhaust button (I do everyday) and it helps. Dynamic and sports gearbox - yep pops if thats your th
차량 정보 없음
Tire (tyre) brands come in three categories: Major brands that advertise extensively Relatively unknown brands that are actually made by the major brands Relatively unknown brands that are manufactured in their own factories. Tires in categories 2 and 3 are usually much less expensive than tires in category 1, since you don't have to pay for all that advertising. The question is: Do tires in categories 2 and 3 go through as much (or even more) rigorous testing as tires in category 1?
현대 아반떼
2014년식 · MD (2010-2015) · 1.6 GDi 수동
2014 Hyundai Elantra GT SEL 현재 스톡 한국타이어 205/55R16 장착 중. 겨울용 타이어 구매 검토 중인데, 친구가 16인치 대신 15인치를 추천함. 16인치와 15인치 가격 차이가 약 200달러 정도 남. 제조사에서 금지하지 않는 것 같고 실제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음. 주로 도시 주행 예정. 초보 운전자로서 신중한 운전자임.
차량 정보 없음
타이어 교체 시 차량의 이동 속도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알고 싶음. 스피도미터를 수동으로 설정하거나 직접 튜닝하려면 어떤 계산이 필요한지 궁금함.
지프 랭글러
JL (2018-현재) · 2.0T 자동
99 지프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에서 2주 전부터 시작된 문제. 50km/h 이상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짧게라도) 심하게 좌우로 흔들리거나 끌린다. 현재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발생하며 차량 제어를 잃을 뻔한 적이 2번 정도 있을 정도로 심각함.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때나 강하게 밟아서 급정거할 때는 몇 초 후 부드러워짐. 45-55km/h에서 브레이크 없이도 약간의 흔들림 느껴짐 (타이어 밸런싱 후 개선되었다가 가중치가 맞지 않으면 다시 발생)
차량 정보 없음
빗길에서 고속 커브 진입 시 심한 슬립 발생. 평소보다 훨씬 더 미끄러지며 도로 이탈 직전까지 감. 타이어 그립력 저하 의심.
차량 정보 없음
저연비/저롤링저항 타이어의 단점이 있는지 궁금함
혼다 어코드
2001년식 · CG 6세대 (1997-2002) · 2.3 LX
2001 혼다 어코드 LX의 리어 스웨이 바 링크를 앵글 그라인더로 제거하던 중 실수로 리어 서스펜션 암을 손상. 절단 깊이는 약 1/8인치~3/16인치 정도. 교체가 필요한지 확인 필요.
차량 정보 없음
터보차저 2L 엔진에 3인치 직통 배기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매우 크고 저주파 드론음이 발생함. 케이블식 인라인 버터플라이 밸브를 테스트 파이프와 미드파이프 사이에 설치했으나, 완전히 닫혔을 때도 운전 가능하도록 구멍을 뚫어야 함. 최적의 음량 감소를 위해 작은 구멍 여러 개를 뚫 것인지, 아니면 큰 구멍 하나를 뚫 것인지 결정 필요.
닛산 알티마
2003년식 · 3세대 (2002-2006) · 2.5 S
2003 닛산 프리메라의 연비가 매우 나쁘고, 검사 시 배기 누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됨. 히트 실드를 제거한 후 비누 물로 분무 테스트를 실시했을 때 O2 센서 베이스 부분에서 버블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함. 해당 위치에서 배기 누수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됨.
포드 머스탱
2007년식 · S197 5세대 (2005-2014) · 4.6 GT
Taurus의 플렉스 파이프(배기 플렉스 조인트) 손상으로 교체 필요. 업스트림 배기 플랜지의 2개 볼트, 리어 캐탈릭 컨버터의 행거 볼트, 다운스트림 배기 파이프의 U-볼트로 고정되어 있음. 와이어 브러시로 청소했을 때 예상과 다른 상태로 보임.
차량 정보 없음
2스트로크 엔진에서 배기 소음기(exhaust baffle)를 계속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있는가?
차량 정보 없음
배기 시스템용 내구성이 우수한 장수명 재료는 무엇인가? 스테인리스 스틸이 가장 적합하다고 가정되지만, 그 중에서도 다양한 등급이 있다. 애프터마켓 배기 부품을 선택할 때 '엔진 성능'을 언급하지 않고 장수명/부품 내구성을 나타내는 방법이 있는가?
닛산 타이탄
2세대 (2016-현재) · 5.6 V8 SV
닛산 타이탄 배기 시스템 커스텀 계획 중. Flowmaster 듀얼 배기 시스템의 H-파이프(머플러 약 30cm 전방)에 대해 문의. H-파이프 설치 규칙과 최적 위치에 대한 질문: H-파이프는 항상 머플러 전에 와야 하는지, 여러 개 설치 필요한지, 머플러 후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는지, 헤더에서 머플러까지의 설치 위치 기준이 있는지
지프 랭글러
2012년식 · JK (2006-2018) · 3.6 V6 Sport
2012 지프 패트리어트 전면 브레이크 패드와 로터 교체 후 1주일 내에 제동 시 쿵쿵거리는 소음 발생. 수리점에서 로터와 패드를 워런티로 교체했으나 증상 반복. 후면 바퀴에서도 동일한 소음 발생, 후면 로터와 패드 교체 후 며칠 내 재발생. 매우 답답한 상황.
닛산 알티마
2004년식 · 3세대 (2002-2006) · 2.5 S
2004 인피니티 G35 6MT 쿠페, 닛산 VQ35DE 엔진, 주행거리 156,000km. 약 4,000km마다 1리터의 오일 소비 발생. 배기관에서 연기 없음. 바닥에 누유 흔적 없음. PCV 밸브 약 200km 전에 교체했으나 개선 없음. Mobil1 5w30 합성유 사용 후 Castrol Edge 0w30 A3/B4로 변경.
포드 머스탱
2007년식 · S197 5세대 (2005-2014) · 4.6 GT
2007 Ford Fiesta ST150에 콜드 에어 인테이크 모드 장착 후 오일 캐치 캔 설정을 설치하려고 함. PCV 밴트가 인테이크 매니폴드 뒤에 있어서 전체 매니폴드를 제거해야 접근 가능. 엔진에 두 개의 PCV 밸브가 있음: 상단 크랭크케이스 브리더(에어 인테이크로 복귀) 및 하단 크랭크케이스 브리더(인테이크 매니폴드로 복귀)
르노코리아 QM6
J63 (2016-현재) · 1.3T AWD
With a proper Turbo engine... I'd be a customer... Completely soulless without one as proven by the Top Gear video on YouTube.The visuals are amazing tho... Such a shame for me.Edited by TheV10BARKSthenBITES on Saturday 18th July 02:40
르노코리아 QM6
J63 (2016-현재) · 1.3T AWD
With a proper Turbo engine... I'd be a customer... Completely soulless without one as proven by the Top Gear video on YouTube.The visuals are amazing tho... Such a shame for me.Edited by TheV10BARKSthenBITES on Saturday 18th July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