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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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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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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0. 작업
2009 쉐보레 말리부(2.4L)가 간헐적으로 다음 증상이 동시에 발생: 1) 시동 시 냉각팬이 작동 2) 온도계가 C(영하)에 고정됨 3) AC가 작동하지 않음(바람만 나오고 냉각 안됨). 증상이 반복되다가 정상으로 돌아옴. 온도계는 극저온 또는 정상만 표시되고 고온은 절대 표시 안됨. 정상 작동 시 AC는 완벽하게 냉각됨.
엔진 온도센서(Engine Coolant Temperature Sensor, ECT) 배선 불량 또는 센서 불량으로 추정됨. GM 차량에서는 ECT 센서 배선이 단선되면 컴퓨터가 엔진 온도를 감지하지 못해 안전장치로 냉각팬을 강제 가동함. 이는 대시보드 온도계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도 설명함. 또한 컴퓨터가 엔진 과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AC 컴프레서 작동을 차단할 수 있음(컴퓨터가 AC 제어 신호도 관리). ECT 센서와 배선 연결부를 점검하고, 필요시 센서 교체 권장. 가스 캡 불량은 이 증상과 무관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