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유형
P — 파워트레인 (엔진/변속기)
심각도
높음 — 조속한 점검 필요
영향 시스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쉐보레
정비 사례 13건을 종합여러 정비 사례를 종합하면, P0120 코드(스로틀 위치 센서 A 회로 이상)는 쉐보레 차량에서 주로 스로틀 포지션 센서(TPS)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사례 8의 2012 에퀴녹스에서 보듯이 유휴속도 이후 특정 스로틀 위치 구간에서 TPS가 올바른 신호를 전달하지 못하면, 엔진 제어 컴퓨터가 연료분사를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간헐적 시동 불량, 주행 중 무응답, 또는 갑작스러운 엔진 정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단 단계로는 먼저 TPS 센서의 전압 출력을 멀티미터로 측정하여 스로틀 개도 전체 범위에서 선형적인 신호 변화를 확인하고, 불량 구간이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TPS 센서 자체의 교체로 문제가 해결되며, 일부 경우 배선 하니스의 단선이나 커넥터 불량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배선 연속성 테스트도 필요합니다.
혼다
정비 사례 8건을 종합제공된 사례들을 검토한 결과, P0120 스로틀 위치(TPS) 센서 A 회로 이상과 실제로 관련된 사례가 없습니다. 사례 1은 오일압력 센서, 사례 2는 스타터, 사례 3은 배기, 사례 4는 ECON 버튼, 사례 5는 발전기, 사례 6은 에어컨 팽창밸브, 사례 7은 충전 시스템, 사례 8은 에어컨 제어 회로에 관한 것으로, 스로틀 위치 센서와 관련된 증상이나 진단 내용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GROUNDING_MISMATCH
스바루
정비 사례 4건을 종합P0120 스로틀 위치 센서 고장코드와 관련하여 스바루 차량의 정비 사례를 종합하면, 주요 증상으로는 간헐적인 공회전 불안정, 부스트 부족, 가속 불량 등이 보고되었습니다. 직접적인 TPS 센서 불량 외에도 MAF 센서의 오염이나 저측정값, 스로틀 바디 오염, EGR 밸브 막힘 등이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었으며, 이들은 공연비 제어 불균형으로 이어집니다. 정비 조치로는 MAF 센서를 전자 세정제로 청소하거나 교체하는 방법과 스로틀 바디, EGR 밸브 등 흡기 계통 부품의 청소 또는 교체가 가장 일반적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사례에서는 먼저 각 센서와 부품에 전원이 정상적으로 공급되는지 확인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카본 축적으로 인한 오염을 의심하는 단계적 접근이 권장됩니다.
주요 증상
미쓰비시 eK크로스(B34W/B35W/B37W/B38W) | 스로틀 밸브 클리닝&러닝 | 공정1: 63,969km 주행 시 공회전이 간헐적으로 불안정하여 먼저 클리닝 수행. 액셀 반응은 개선된 것으로 보이나 간헐적인 불안정성은 지속됨... 다음 단계로 플러그 교환을 시도해볼 예정
미쓰비시 eK크로스(B34W/B35W/B37W/B38W) | 스로틀 밸브 클리닝&러닝 | 공정1: 63,969km 주행 시 공회전이 간헐적으로 불안정하여 먼저 클리닝 수행. 액셀 반응은 개선된 것으로 보이나 간헐적인 불안정성은 지속됨... 다음 단계로 플러그 교환을 시도해볼 예정
2000 닛산 익스테라, 주행거리 114,000마일. 트랜스미션이 갑자기 모든 기어에서 슬립 현상 발생, 특히 2단과 3단에서 심함. 액셀을 밟으면 RPM은 올라가지만 속도 증가는 미미함. 액셀을 살짝 조절하면 정상 기어로 업시프트됨. 증상이 일시적으로 해결되었다가 재발하는 패턴.
트랜스미션 리빌드 불필요. 기계적 결함이 있다면 증상이 일시적으로 해결되지 않음. 가능성 높은 원인: ① 트랜스미션 배선 또는 와이어 해르네스 불량/손상/부식 ② ECU(엔진제어유닛) 결함. 전기적 결선 상태 점검 및 ECU 진단 필요.
르노 캉구(KW) - 인테이크 파이프에서 파쿵 소음 발생, CHECK INJECTION 경고등 점등. 고속도로에서 가속 불량, NA 상태로 주행 시 성능 저하
인테이크 파이프 교환(부품번호: 144637829R). 교환 후 성능 정상화되고 가속 응답 개선됨. 총 비용 약 72,000엔(공임료 포함, 세금 포함)
1991 메르세데스 190E (가솔린)에서 시동 문제 발생. 하루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몇 분 내에 다시 시동하면 정상. 하지만 몇 시간(하루 미만)의 시간이 경과한 후 시동을 걸면 문제 발생.
연료 탱크의 압력이 빠져나가는 불량한 체크 밸브를 의심. 시동을 걸기 전에 점화 스위치를 껐다 켰다를 반복(시동 위치는 아님): 점화 ON, 10초 대기, OFF를 12회 반복한 후 정상 시동 시도. 차가 즉시 시동되면 체크 밸브 점검 필요. 또는 시동 전에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으면 "플러드 클리어" 모드 작동 - 연료 분사는 차단하지만 연료 압력이 상승할 시간 확보. 10초 이내의 크랭킹을 여러 번 시도 후(최대 10초) 정상 시동 시도. 이 경우에도 즉시 시동되면 불량한 연료 복귀 체크 밸브 의심.
배터리는 완전히 충전되어 있습니다. 라이트는 켜지지만 클릭음이 없습니다. 점화 스위치를 교체했는데도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스타터 모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끊어진 퓨즈, 배선 손상, 또는 불량한 스타터 릴레이/솔레노이드일 수 있습니다. 시동을 시도할 때 클릭음이 들리지 않으면 스타터 모터 자체가 불량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2011 포드 몬데오 2.3L에서 연료 펌프가 18개월 동안 3회 고장. 증상은 항상 동일 - 차량 정상 주행 후 시동을 끈 후 다시 시작하려 할 때 연료가 공급되지 않음. 연료 탱크는 세척했고 특이사항 없음, 충분한 연료량 유지, 91 옥탄가 휘발유만 사용.
높은 연료 압력이 원인일 가능성 높음. 차량의 연료 압력 센서(fuel pressure sending unit)가 연료 라인에 부착되어 있으며, 이 센서가 연료 펌프를 제어하는 장치(FPDM - Fuel Pump Driver Module)로 신호를 보냄. FPDM은 PWM(Pulse Width Modulation) 방식으로 펌프 회전 속도를 제어함. 불량한 신호로 인해 과도한 압력이 발생하여 펌프 고장을 반복할 수 있음. 결함 원인은 연료 압력 센서, 드라이버 모듈, 또는 이들 사이 배선 문제일 수 있음. (일부 차량에서는 FPDM 기능이 PCM에 통합됨) 진단 시 멀티미터로 연료 압력 센서 출력값 측정 및 오실로스코프로 펌프 신호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