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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3. 작업
2007 현대 엘란트라의 에어컨이 저속/유휴 상태에서 따뜻한 바람을 분사함. 고속도로 주행 시 또는 40mph 이상의 속도에서는 정상적으로 차가운 바람을 분사. A/C 버튼 작동 시 컴프레서 클러치가 작동/정지를 반복함. 냉매 압력은 정상 수준으로 측정됨.
콘덴서 팬(냉각팬)을 교체하여 해결. 2010년식 엘란트라에서 구한 신규 팬으로 교체 후 에어컨이 정상 작동. 기존 팬의 서모커플(온도 감지기)이 갈라지고 손상된 상태였으며, 이것이 잘못된 판독값을 유발하여 컴프레서 클러치가 부정확한 시점에 작동 해제되는 원인이 됨. 손상된 서모커플은 교체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08 현대 엘란트라, 주행거리 232,000마일. 최근 두 차례 발생(지난주, 2일 전). 연료를 가득 채우고 시동을 걸면 시동이 꺼짐. 다시 시동을 걸면 액셀 페달을 살짝 밟아야 하고, 페달에서 발을 떼면 시동이 꺼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꺼지지 않음. 그 이후로는 정상 작동.
현대 엘란트라 2002년식, 주행거리 84,000km. 변속기 오일이 매우 더러운 상태. 이전에 77,000km에서 변속기 오일을 부분적으로 교환함(절반 정도 미만). 변속기 오일 플러시(Flush)와 교환(Change)의 차이점과 어떤 방법이 맞는지 확인 필요.
2018 현대 엘란트라 SE - 동력 손실, 엔진 딱딱거리는 음, 시동 불량, 오일량 부족(약 1쿼트 남음), 오일 상태 불량, 오일 경고등 점등, 체크 엔진 경고등 점등
배터리 교체 후 오랫동안 방치했던 차량이 시동이 걸리지 않음. 시동 시 클릭음이 들림. 엔진룸을 열어보니 특정 부품에서 클릭음이 발생 중.
토요타 캠리
에어컨 풍속이 4단계로 조절되지만 에어컨 작동 여부와 상관없이 풍속에 영향을 받지 않음. 온도를 최저로 설정해도 에어컨 작동 시와 미작동 시 온도 차이가 거의 없음. 풍속 3단계와 4단계 사이에도 체감 온도 차이가 거의 없어서 창문을 여는 것이 더 효율적일 정도. 에어컨을 최대 냉각으로 설정해도 문제가 지속됨.
차량 정보 없음
04 미쓰비시 엔데버에 새 에어컨 컴프레서를 장착했으나 컴프레서에 오일을 넣지 않음. 차량을 사용하려고 함.
혼다 어코드
1997 아코드의 에어컨 컴프레서를 딜러에서 교체한 후 시스템 압력이 높음. 오염으로 인해 컨덴서, 리시버 드라이어, 팽창밸브, 각종 파이프/호스 교체 필요. 통풍구에서 차가운 공기가 나오지만 날씨가 덥거나 약할 때가 있음. 컴프레서 교체 이후 신규 문제 발생: 신호대기 중이거나 주행 중에 간헐적으로 발생
포드 레인저
포드 레인저의 외기 흡입 모드에서 외부 기온이나 온도 설정과 관계없이 뜨거운 바람만 나옴. 최대 냉방(Max AC) 모드에서 내기 순환으로 전환하면 찬바람이 나오지만, 일반 냉방(외기 흡입)은 사우나처럼 뜨거움. 냉매와 퓨즈는 정상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