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미쓰비시 갤런트, 4G63 SOHC 2.0L 엔진. 고속도로 주행 시 수온계가 거의 C 수위까지 떨어짐. 가속 시 에어벤트에서 탄 냄새 발생. 오일/냉각수 감소 없음. 도시 주행 시는 정상 수온 유지, 탄 냄새 없음. 최근 라디에이터 코어 3개 손상으로 수리함.
진단: (1) 탭펫 커버 느슨해짐 - 오일 소량 누유 (2) 에어컨 내기순환 버튼 불량 - 엔진룸 냄새 실내 유입 (3) 써모스탯 제거됨 - 이전 소유자가 제거했으며 엔진이 지속적으로 냉각되어 온도 제어 불가. 조치: 새 써모스탯 설치, 탭펫 커버 체결 완료. (에어컨 내기순환 문제는 대시보드 분해 필요로 미처리) 고속도로 시운전 후 증상 해결 확인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