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식 · FA/FG 8세대 (2006-2011) · 1.8 LX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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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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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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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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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5. 작업
현가장치 전체 교체 부품 반입 - 내측/외측 타이로드, 양쪽 컨트롤 암, 양쪽 퀵 스트럿, 양쪽 쇼크, 스웨이바 링크 4개. 정비사가 9시간 소요 예상하지만 간단한 혼다 차량의 경우 실제로는 5-7시간이면 충분하지 않나?
부품 판매로는 이익이 거의 없기 때문에, 9시간 견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정비소를 찾아보는 게 좋다.
출처
이 사례는 CarTalk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06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1년 전부터 며칠간 운행하지 않으면 시동 문제 발생 (휴가 복귀 시, 3일 주말 후). 정상적으로는 거의 즉시 시동이 걸리나, 문제 시 스타터가 1-2초 걸린 후 엔진 시동되며 초기에 백파이어처럼 들림.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 악화 - 초기에는 수일 필요했으나 현재는 약 12시간 경과 후 발생. 또한 정차 시 (신호 대기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을 때 엔진 자동 정지 및 페달 해제 시 자동 재시동되어야 하는데, 현재는 그대로 공회전 유지됨.
1998 혼다 시빅 EX 운전석 측 후측 드럼 브레이크에서 저속 주행 중 브레이크 적용 시에만 '딸각딸각딸각' 소음 발생. 모든 하드웨어, 슈, 드럼을 새로 교체했음. 백킹 플레이트만 미교체. 슈가 다른 것처럼 중앙에 앉지 않음 - 누르면 내려가지만 브레이크 적용 시 다시 비틀어짐 (실린더 대비 마찰점이 약간 높음). 이것이 클릭음의 원인으로 추정됨.
2006 혼다 시빅 수동변속기. 시동을 켠 후 중립 상태에서 클러치 페달을 밟아도 마치 클러치가 디스엔게이지되지 않는 것처럼 기어를 넣을 수 없음. 시동을 끈 상태에서는 기어 변속이 쉬움. 이전에도 몇 번 발생했으나 기어를 조심스럽게 밀어 당기면 작동하고 주행 중에는 문제가 거의 없음. 현재는 다시 막힌 상태이며 풀리지 않음.
2006 혼다 시빅 에어컨이 시동 후 15~20분은 잘 작동하다가 클러치가 자주 맺혔다 풀렸다 반복하고, 약 10분 후 완전히 풀림. 드라이버나 지렛대로 클러치를 톡 치면 다시 맺힘. 릴레이는 정상.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2020 메르세데스-벤츠. 엔진 ECU 고장으로 보고됨. 소유자가 순정 유닛에 접근 불가. 딜러쉽에서 새로운 미프로그래밍 ECU 구입. J2534 VCI, Xentry, 전압안정장치 보유.
차량 정보 없음
소형 엔진(스노우블로워) 캐뷰레터 손상. Marine STA-BIL 연료 처리제로 보관 후 캐뷰레터 교체 필요 상황 발생. 최적의 소형 엔진 보관 방법 확인 필요.
차량 정보 없음
2006 Volvo XC90 2.5 터보, 주행거리 175,000km. 오일 교환 시 Mobil 1 합성 고주행거리 10w/30 1쿼트에 오일 안정제를 추가로 넣음. 시동 후 디스틱 상한선 1/4인치 위로 오일 레벨이 높게 올라갔으며 약간의 두드리는 소음(slapping noise) 발생. 약 40km 주행 후 오일 레벨은 정상으로 내려감.
차량 정보 없음
장기 보관 시 휘발유 변질 방지 방법에 대한 질문. 주 1~2회 정도 운행하는 경우 연료 안정제 사용이 필요한지, 아니면 정기적인 운행만으로도 충분한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