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 교환미국 · Stack Exchange★ 신뢰도 4.1 (높음)P1326C0031P1259P0732P0731P0733P0115P0700

닷지 챌린저 수리 사례

3세대 (2008-2023) · R/T 5.7 HEMI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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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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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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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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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 작업

난이도 & 준비물

난이도 보통⏱ 예상 60~120🔧 리프트🔧 특수공구

증상

02 닷지 캐러밴의 머플러가 떨어짐. 이후 며칠간 정상 주행했으나 이후 심각한 트랜스미션 문제 발생. 트랜스 오일은 핑크색이며 정상 수준. 체크 엔진 경고등 발생. 진단 코드: P0700, P0731, P0732, P0733, P0736

처리 내용

머플러 탈락이 직접적 원인일 가능성은 낮지만 간접적 손상 가능성 검토 필요. 1) 머플러 탈락 시 산소센서(O2 센서) 또는 그 상위 배기 부품이 함께 손상되었는지 확인 - 이 경우 P0700 관련 오류 유발. 2) 고온 배기가스가 트랜스미션 방향으로 누출되어 변속기 하네스를 녹이거나 트랜스 오일을 과열시켰을 가능성 점검. 3) 와이어로 임시 고정한 배기 시스템이 제대로 배치되었는지 확인 - 불완전한 배기 흐름이 백프레셔 문제 유발 가능. 4) 산소센서 저항 및 배기 시스템 무결성 종합 진단 권장. 5) 트랜스 오일 온도 및 하네스 손상 상태 육안 검사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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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보 없음

Lovely car, congratulations ! A very good mate of mine has just done similar, a 2005 30k mile 4.3 with the switchable exhaust. It's the first Aston i have ever been in and what an awesome thing it is. Mate is a fairly handy driver so i expect he will be changing opinions of some people regarding Vantage capabilities up here and around Europe this summer. To me it feels like a very communicative car from the passenger seat, appears to generate a huge amount of grip in both wet and dry even though it was cold, full chat on frosty/gritted roads not so much but a lot of fun !

차량 정보 없음

P0420 코드 발생. 배기가스 검사 불합격. O2 센서 고장으로 인한 과농혼합 및 배기가스에서 높은 CO 수치. 급가속 시 배기관에서 파란색 연기 발생. 엔진이 오일을 태우고 있는 상태. 밸브 스템 또는 피스톤 링 손상 의심.

지프

지프 랭글러

다른 정비소에서 해결하지 못해 가져온 차량. 해당 정비소에서 새 머플러와 테일 파이프를 설치하고 용접 후 시동이 안 걸리고 경보음이 꺼지지 않음. 코드를 스캔했는데 CAN 네트워크의 절반이 응답하지 않는 증상 발생.

차량 정보 없음

엔진이 눈에 띄는 성능 저하나 연비 변화 없이 오일을 소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음. 배기가스에서 하얀 연기도 보이지 않음. 1000km당 약 800-900ml의 오일 손실. 주차 후 엔진 하단에 작은 오일 방울이 떨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