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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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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아침에 파워 스티어링이 작동하지 않고 히터도 작동하지 않음. 라디에이터 캡에서 냉각수가 새어 나옴. 서펜타인 벨트가 가장 아래쪽 풀리에서 벗어남. 풀리가 다른 것들과 정렬되지 않아 벨트를 다시 장착할 수 없음. 어제 밤 영하 날씨, 차고 없음.
97 루미나(3.1 또는 3.4 엔진)의 경우, 이 시스템에는 아이들 풀리가 없으므로 문제는 대부분 텐셔너 풀리일 것으로 예상됨. 정렬이 맞지 않는 텐셔너 풀리를 교체해야 함. 상황에 따라 풀리 자체만 교체하거나 전체 스프링 어셈블리를 교체할 필요가 있음. 교체 후 벨트 장착이 가능해짐. 이것이 파워 스티어링 손실과 라디에이터 캡에서 냉각수가 분사된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엔진이 과열되지 않았다면 추가 손상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냉각수 손실이 있었다고 해서 반드시 엔진에 손상을 입을 정도로 과열되었다는 뜻은 아님.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8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오일 교환 중 발견된 트랜스미션 벨 하우징의 구멍. 내부가 나사산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오일 교환 시 아무것도 없었음.
1960년식 코르베어 브레이크 유체를 한 번도 교환한 적이 없으며, 기존 유체를 플러시하고 새 유체로 교체할 계획 중. DOT2, 3, 4 중 어떤 브레이크 유체를 사용해야 하는지 확인 필요
71 Nova, 350 스몰블록, 카뷰레터 및 HEI 점화 장치. 고속도로 주행 중 약 2500rpm 이상에서 엔진이 '컷아웃'되는 현상 발생. 드라이브웨이에서 4000rpm 이상으로 회전시키면 문제 없음. 컷아웃 시 '클릭' 소리가 들림.
트랙 이벤트 중 엔진 오일을 규정량보다 1쿼트 추가하고, 3시간 거리의 트랙에서 돌아오는 동안 그 초과분을 빼지 않고 운전하려고 함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