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식 · E140 10세대 (2006-2013) · 1.8 LE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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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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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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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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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4. 작업
2011 Toyota Corolla. CV 조인트에서 팝핑음이 발생하여 양쪽 드라이브샤프트를 교체함. 20mph 이상에서 제동음이 발생하고 제동감이 불쾌함. 심각한 음이 나지만 정상적으로 멈춤. 제동라인과 ABS 속도 센서 케이블을 확인했으나 문제 없음. 경고등이나 코드 없음. ABS 의심.
차축 너트 토크 스펙: 158 ft.lbs. 휠 베어링 또는 로터가 접촉하는 음일 가능성 높음. C1422 코드는 저전압 상황에서 발생했을 수 있으므로 센서 재보정 필요. C1413은 차축 너트 풀림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 있음. 차축 너트를 정확한 토크 스펙으로 재조정하고 센서를 재보정하면 문제 해결될 것으로 예상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Think I saw this on the facebook group!Mine is the other way round. Nothing needs doing except paintwork!
That Clio seems optimistically priced. Note looks bonkers.
Overpriced most of these, especially the Nova.Not even luke warm as far as hot hatches go.For me the Mini looks the most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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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
Mk1 Golf/Rabbit의 드라이브 플랜지에 서클립을 설치 중입니다. 플랜지의 원뿔형 형태로 인해 서클립 플라이어로 접근하기 어렵고, 드라이브 샤프트에서 플랜지를 압축하고 고정하기 위해 기어 풀러를 사용해야 합니다. 설치 과정에서 서클립을 약간 구부려서 약간 타원형이 되었습니다. 현재 끼워져 있고 잘 잡고 있지만, 서클립을 너무 많이 구부린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차량 정보 없음
후륜 드라이브 샤프트(또는 카디안 샤프트)가 주행 중 탈거되어 큰 소음 발생. 수동으로 다시 끼웠으나 매우 헐거운 상태로 손으로도 빠질 정도.
혼다 HR-V
주행 중 소음 발생. 성장하는 듯한 소음과 약 40km/h에서 큰 진동/열차폐판 소음. 리어 드라이브 샤프트를 제거한 후 유니버설 조인트가 경직되고 걸려있는 상태 발견. 샤프트 없이 시운전 결과 두 소음 모두 사라짐.
폭스바겐 제타
VAG 7단 드라이 클러치 DSG 변속기에서 드라이브 진입 시 그리고 중간 기어 변속 시 스퀼링 음 발생, 점진적으로 소음 증가. 주행거리 49,000km에서 클러치 팩 교체 후 스퀄링 재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