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 센서가 0.9V에서 고정되어 농후 상태를 나타내고, 15-30초 동안 지속되면서 LTFT가 +25% 이상으로 상승함. 컴퓨터가 계산한 연비가 30+ MPG에서 22-24 MPG로 저하. STFT도 LTFT를 따라 높은 수치로 변동. 이 현상이 가벼운 부하(스로틀 5-7%) 상태에서 일관되게 시작. 스로틀을 급격히 밟거나 0% 스로틀로 관성주행할 때까지 O2가 0.9V에서 유지. 이후 O2가 정현파로 복구되고 LTFT, STFT가 1 이하로 하강.
O2 수치는 LTFT와의 관계에서 이상하지만, 우선 기본 점검부터 시작할 것을 권함. KISS 원칙 적용: 진공누수(작은 누수도) 확인 - 대부분의 증상을 설명할 수 있음. CAI 설정에 주의 - 배관 변경으로 MAF 센서 영역의 층류 흐름이 변경되어 거짓 희박 상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튠업이 되어있지 않다면 문제 가능성 높음. 배기누수도 확인하되, LTFT 수치상 흡기측을 우선 점검할 것. 마지막으로 IAC/ISC 작동 상태 확인.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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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어코드
혼다 GX390 튠드 4행정 엔진 고카트에서 권장 오일량보다 20% 적게(0.8L, 권장량의 80%) 운전하면 엔진이 더 강력해지지만 더 빨리 손상된다는 튜너의 조언에 대한 의문
BMW 5시리즈
Edited by Ken986 on Thursday 20th August 22:28
차량 정보 없음
새 에어컨 증발기를 구입했는데 일부 핀이 구부러져 있습니다. 통관 검사 중에 종이 커터로 패키지가 손상되어 핀이 약간 눌리고 잘린 것으로 보입니다. 반품해야 할까요, 새 것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