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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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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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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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2. 작업
엔진과 변속기는 정상 작동. 신호등에서 오일 게이지 급강하. 3쿼트 추가. 40마일 후 배기 시스템에서 오일과 냉각수 혼합물의 연기 발생. 리저버 캡을 넘어 심하게 누출되는 상태. 40마일에 3쿼트 모두 소비됨. 엔진은 계속 정상 작동. 트레일러 탑승을 위해 추가 오일 보충.
오일 쿨러 문제로 보임. LT1 엔진의 오일 쿨러는 오일 필터 하우징에서 냉각수를 순환시켜 오일을 냉각하는 방식 작동(오일 필터 입출구 지점에서 열 교환 발생). 하우징이 균열이나 손상이 있으면 오일 압력(보통 냉각수 압력의 2배 이상)이 냉각수 시스템으로 오일을 펌프질하게 됨. 이것이 원인이면 엔진이 계속 정상 작동하는 이유가 설명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