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식 · BK (2003-2009) · 2.0 기본형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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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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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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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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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작업
마즈다3 2008년식, 주행거리 125,000km. AC를 켜면 처음 약 20분간 찬바람이 나오다가 서서히 따뜻해져서 결국 외부 온도와 같은 온도의 바람이 나옴.
에어컨 시스템은 고압측과 저압측으로 나뉨. 컴프레서로 한쪽이, 익스팬션 밸브로 다른 쪽이 분리됨. 고압측에는 콘덴서, 저압측에는 에바포레이터(대시보드 내부의 냉각 부품)가 있음. 진단: 매니폴드 게이지 세트를 설치하고 AC를 켜서 컴프레서를 구동시킨 후 최대 풍량으로 테스트. 정상일 경우 저압측은 약 30psi, 고압측은 약 250psi까지 떨어짐. 막힘(clog)이 있으면 저압측은 진공 상태로 떨어지고 고압측은 250psi를 훨씬 초과함. 이 테스트로 막힘 유무는 알 수 있지만 위치는 특정 불가. 콘덴서 교체 후 컴퓨터가 컴프레서를 켜지 않는 문제는 별도 진단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마츠다 로드스터(ND) 프론트 스태빌라이저 링크 부츠 파손. 2년/주행 8,000km에서 odula 숏 스태빌링크 부츠 손상 발견. 부츠만 교체하려 했으나 odula에서 별도 리페어 파츠 미설정. GMB 스태빌라이저 링크 유용 검토 중.
마츠다 로드스터(ND) | 시프트 노브 및 부츠 교환 | 공정 1: 맞춤제작 상품을 메르카리에서 구매 재질과 스티치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었음! 배송받을 때 책갈피가 함께 들어있었음 제작 시 남은 자투리로 만들었다고 함 정말 세련된 배려🔖 | 공정 2: 이것이 순정 상태 얼룩이 눈에 띄어 교환 필요 | 공정 3: 노브를 외운다 | 공정 4: 힘이 필요하지만 당기면 싹 외어진다 | 공정 5: 더러우니까 청소했다🧹 | 공정 6: 시프트 부츠를 유튜브로 확인하며 착탈 | 공정 7: 사이드 브레이크도 같은 순서 | 공정 8: 왼쪽이 새것...
마츠다 로드스터(ND) | 라이센스 램프 LED화 | 공정1: 홈센터 구매 ¥1280 | 공정2: 내장재 제거로 쉽게 분리 가능 | 공정3: 구 전구를 빼고 LED를 장착 | 공정4: 오, 밝다!
마츠다 로드스터(ND) | 오일 교환 | 공정1: 신차 인수 후 4000km 주행으로 첫 오일 교환 실시 | 공정2: MAZDA3 때 얼굴에 오일을 쏟은 경험이 있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주의 | 공정3: 사진은 못 찍었지만 마츠다 정품 5w-30 오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