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가 우유처럼 뿌옇게 변함. 약 1주일 전부터 시작됨. 과열되지는 않았으나 속도를 50-60km/h로 제한해서 운전 중. 내리막길에서는 뉴트럴로 70-90km/h로 운행. 필요한 경우(아이 학교/어린이집 등교)만 운전 중.
냉각수가 뿌옇게 되는 것(밀크셰이크 현상)은 두 가지 원인이 가능함: 1. 트랜스미션 쿨러 누유(라디에이터의 트랜스미션 냉각 부분 손상) - 더 흔한 원인 2. 헤드개스킷 손상으로 엔진 오일 누유 **진단 방법:** - 트랜스미션 디프스틱 확인: 정상은 빨강/황갈색/진한 빨강이어야 함. 뿌연 우유색이면 트랜스미션 쿨러 누유 - 엔진 오일 디프스틱 확인: 뿌연 우유색이면 헤드개스킷 손상 **중요:** 트랜스미션 쿨러 누유면 냉각수가 트랜스미션 내부를 손상시켜 결국 클러치팩과 내부 부품을 망가뜨림. 조속히 정비 필요. **예상 수리:** - 라디에이터 교체 + 트랜스미션 전체 플러시 및 필터 교체 (트랜스미션 전체 교체보다는 저렴함) 신속한 조치가 필요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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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