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식 · CG 6세대 (1997-2002) · 2.3 LX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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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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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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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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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2. 작업
2001 혼다 어코드에서 배기 시스템 부분(레조네이터/머플러)에서 냉각수처럼 보이는 액체가 떨어지고 있음. 라디에이터 주변에서는 누수가 보이지 않음.
먼저 떨어지는 액체가 정말 냉각수인지 확인하세요. 무색이라면 배기 응축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진 연소 과정에서 배기가스에 포함된 수증기가 찬 배기관에서 응축되어 레조네이터와 머플러에 고이다가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반면 떨어지는 액체가 파란색(혼다 정품 냉각수), 녹색(일반 부동액), 노란색, 빨간색, 분홍색 등으로 착색되어 있다면 헤드 개스킷 내부 누수가 있어 배기관으로 냉각수가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위치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머플러/레조네이터가 녹슬어 손상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혼다 스테ップ 왜건 스파이더(RP1/2/3/4/5) 라디에이터캡 교환 | 공정1: 7년반 10만km 초과하여 예방교환 실시. 전기판매점에서 구매. HKT사 일본제 형번RA-541HA 내용물은 구형 541A | 공정2: 순정품을 분리한 결과 역시 고무부가 경화되어 있었음. 예전부터 10만km가 계속 유지되는지 여부가 이슈였는데, 확실히 그렇네… | 공정3: 무사히 교환 완료
혼다 CR-Z(ZF)로 짐카나에 도전 | 공정 1: 토쿠토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주니어 코스에서 개최된 공식 짐카나
Honda Dio 110 (디오 110) | 오일 교환 61,338km | 단계1: Elf MOTO 4 ROAD 10W-40 61,338km
혼다 리틀컵 | 핸들 주변 정비 | 공정1: 왼쪽 미러가 앞뒤로 흔들림 발생하여 점검 | 공정2: 도쿄도에서 구매한 윈커 키트의 브래킷 부분에서 핸들에 고정하는 돌기가 위쪽으로 구부러져 있었음. 주차장에서 누군가 부딪힌 걸까? | 공정3: 카울을 다시 제거하고 돌기 부분을 해머로 두드려 수정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