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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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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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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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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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8. 작업
아들이 실수로 오일 주입구에 부동액을 붓고 나서 시동 후 유휴 상태에서 딱딱거리는 소음이 발생합니다.
오일을 완전히 배출한 후 새 오일을 넣고 엔진을 시동하세요. 오일이 '초콜릿 우유' 같은 혼합물로 나타나면 오일을 다시 교환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2~3회 반복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매번 오일 필터도 함께 교환하세요.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오일 속 물이 베어링의 부식을 일으켜 성능을 저하시키고 결국 베어링 손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빨리 처리할수록 베어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부식은 시간이 걸리므로 사고 직후에 빨리 처리하면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