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자동차가 오래 사용하지 않아 차고에 있다가 최근 과열 문제 발생. 정비소에서 서모스탯 교체 후 이상한 문제 발생. 아침에 시동(12시간 미사용 후)은 완벽하게 잘 걸림. 그러나 30분 정도 주행 후 시동을 껐다가 다시 시동하려고 하면 거의 시동이 안 걸림. 엑셀 페달을 밟아야 시동이 걸림.
타이밍 벨트를 확인해야 함. 특히 마모된 표시가 있으면 정비소에서 벨트를 제거할 때 치수를 정확히 기록했는지 확인 필요. 서모스탯 교체를 위해 벨트 제거가 맞는 작업이지만, 제거 과정에서 냉각수가 벨트에 묻었을 가능성 있음(벨트에 좋지 않음). 공장 스펙을 확인해서 각 위치 사이의 정확한 이빨 개수를 세어보기. 캠기어가 2개 이빨만 어긋나도 연비, 가속도, 공회전이 나빠짐. 냉간 시동과 온간 시동의 차이로 봐서, 엔진 열로 특정 부품이 영향을 받아 고온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예상. 엑셀 페달을 밟을 때 시동이 걸린다는 점에서 연료 분사 또는 공기 공급 시스템 관련 부품 점검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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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식 Cherokee가 2023년경 정비소 방문 이후 지속적인 과열 문제 발생. 이전에는 정상 작동(210°F 이하)했으나 현재 워밍업 후 항상 210°F 이상 유지되며, 긴 언덕이나 부하 상황에서 235°F까지 급상승하여 'check gauges' 경고 표시. 시동을 끄고 후드를 열어서 다시 시동하면 세 개의 전기 팬(electric fan)이 빠르게 냉각시켜 210°F까지 급강하. 이 현상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열총(heat gun)으로도 검증됨.
차량 정보 없음
I had a Dame Edna with this engine, picked it up for buttons and put about 40,000 on it and it only needed a tyre, an idler pulley, an ABS ring and a coolant return pipe. Absolutely fantastic cars - great power, good economy and I could do everything myself on the drive. Will always have a soft spot for them. Already had the uprated swirl flap bar too. Enjoy!
차량 정보 없음
시동 후 휘발유 냄새가 나며 운전 후 몇 분간 지속됨. 2003년식 기아 스펙트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운전 중 갑자기 자동차가 무거워지면서 힘이 없어짐. 가스 스테이션에서 시동을 끔. 다시 시동을 걸려고 하니 크랭크는 되지만 바로 꺼짐. 2일 방치 후 돌아갔을 때 시동이 아예 안 걸리고 모터만 맴 (크랭킹음만 남). 계기판에 빨간색 냉각수 경고등이 나타남. 온도 게이지가 완전히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