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식 · XV30 5세대 (2001-2006) · 2.4 LE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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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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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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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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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0. 작업
시에나 시동이 걸리는데 시간이 걸림. 키를 빼었다가 다시 넣고 흔들어야 결국 시동이 걸림. Toyota 딜러에서 약 1개월 전 점화 스위치(ignition switch)를 교체했으나 다시 발생하기 시작함. 처음에는 드물었으나 정비소에서는 재현할 수 없었음. 최근에는 점점 자주 발생하지만 여전히 결국 시동이 걸리고 정비사가 직접 재현해야 수리 가능함.
키 고리에 너무 많은 열쇠나 물품을 달아놓으면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주행 중 이런 물품들의 무게로 인해 앞뒤로 흔들리면서 점화 락(ignition lock)과 키가 닳게 됨. 점화 스위치만 교체하고 점화 락을 함께 교체하지 않았다면 이것이 원인일 수 있음. (두 부품은 별개의 부품임) 키 고리에서 불필요한 물품을 제거하고, 점화 락도 교체할 필요가 있는지 확인해볼 것.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토요타 마크II(X10/20계)|미션오일 교환|공정1: 개인 메모 상하 M18, 나사 부분 길이 약 11mm 디프와 동일|공정2: 약 2.5L
Toyota GR Yaris (MXPA10 / GXPA10 series) |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 | 공정1: DRIVE JOY V9112-0067 2026년 9월 2일 10165km 시점 교환 | 공정2: 적용 차량
도요타 마크II 왜건(X70계) | 순정 키리스 20년 이상 혹사 후 작동 불능 | 리모컨 재등록 시도했으나 실패 | 리모컨 나사산이 손상되어 핫글루건으로 기판을 고정하여 사용 중 | King's Gun 제품 노후화로 교체 필요
토요타 벨파이어(30계) 리어 사이드 스포일러 도장 작업 중 문제 발생 - 2액 우레탄 클리어 도장 후 외관은 양호해 보이나 공정 4,5 단계에서 중앙부 주변에 심각한 먼지/파티클 오염 발생. 임시 판지 고정으로 인한 도장 결함. 양쪽 모두 동일한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