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 교환PistonHeads★ 신뢰도 4.1 (높음)P03352AABC0035

머플러 교환 수리 사례

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8. 16. 작업

난이도 & 준비물

난이도 보통⏱ 예상 60~120🔧 리프트🔧 특수공구

증상

2017 M140i Shadow Edition (70k miles), Stage 2 맵(약 440bhp), 업그레이드된 다운파이프, PCW 커스텀 머플러, K&N 필터 장착. 30mph 이상에서 가속력이 매우 뛰어나고 기어 변속 시 강력하며 스포츠/스포츠+ 모드에서 배기음이 크고 팝/버블링 발생. Eco Pro 모드에서는 정상 주행.

처리 내용

LSD(Limited Slip Differential) 설치 권장 - 견인력 향상 및 0-60 시간 단축에 효과적. xHP 설치 검토(약 £400, 대시보드에서 기어 단계 D1/D2/D3 표시 확인 가능). Bilstein B8 및 Eibach 스프링 업그레이드 검토(승차감 및 핸들링 향상). 콜드에어 인테이크, XHP, 다이노 튠 검토 고려. YouTube에서 Top Dead Centre 및 Mighty Car Mods의 M140i 관련 영상 참고 추천.

출처

이 사례는 PistonHeads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

다른 차종의 머플러 교환 사례

차량 정보 없음

Lovely car, congratulations ! A very good mate of mine has just done similar, a 2005 30k mile 4.3 with the switchable exhaust. It's the first Aston i have ever been in and what an awesome thing it is. Mate is a fairly handy driver so i expect he will be changing opinions of some people regarding Vantage capabilities up here and around Europe this summer. To me it feels like a very communicative car from the passenger seat, appears to generate a huge amount of grip in both wet and dry even though it was cold, full chat on frosty/gritted roads not so much but a lot of fun !

차량 정보 없음

P0420 코드 발생. 배기가스 검사 불합격. O2 센서 고장으로 인한 과농혼합 및 배기가스에서 높은 CO 수치. 급가속 시 배기관에서 파란색 연기 발생. 엔진이 오일을 태우고 있는 상태. 밸브 스템 또는 피스톤 링 손상 의심.

지프

지프 랭글러

다른 정비소에서 해결하지 못해 가져온 차량. 해당 정비소에서 새 머플러와 테일 파이프를 설치하고 용접 후 시동이 안 걸리고 경보음이 꺼지지 않음. 코드를 스캔했는데 CAN 네트워크의 절반이 응답하지 않는 증상 발생.

차량 정보 없음

엔진이 눈에 띄는 성능 저하나 연비 변화 없이 오일을 소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음. 배기가스에서 하얀 연기도 보이지 않음. 1000km당 약 800-900ml의 오일 손실. 주차 후 엔진 하단에 작은 오일 방울이 떨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