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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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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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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8. 작업
배기 매니폴드(주철 제조)에 O2 센서를 장착해야 하는데, 주철에 용접할 수 없음. 근처 정비소도 주철 용접이 불가능. 플랜지 근처 평면 부분에 18mm x 1.5 나사 구멍을 뚫고 태핑(탭핑)할 수 있는지 궁금함. 주철 매니폴드를 드릴링하고 태핑할 때 주의사항이 필요한지 확인 필요.
주철에 드릴링 및 태핑은 가능함. 강철보다는 취성이 있지만 작업 속도를 크게 늦추지는 않음. 다른 방법으로는 스틸 파이프가 시작되는 아래쪽(y-pipe 연결 부분)에 용접하는 것도 옵션. O2 센서 위치는 촉매 변환기 전이면 상관없음. 매니폴드 파이프 안에 설치하면 해당 실린더에 약간의 제한이 발생하지만 미미한 수준. 주철 매니폴드에 뚫어도 괜찮음.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폭스바겐 제타
MOT 검사에서 이미 CO, HC 수준을 확인하고 있고, 직관 배기 개조 차량이나 DPF 제거 차량도 불합격 처리하는데, 새로운 배출가스 검사 항목이 뭐가 추가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량 정보 없음
Lovely car, congratulations ! A very good mate of mine has just done similar, a 2005 30k mile 4.3 with the switchable exhaust. It's the first Aston i have ever been in and what an awesome thing it is. Mate is a fairly handy driver so i expect he will be changing opinions of some people regarding Vantage capabilities up here and around Europe this summer. To me it feels like a very communicative car from the passenger seat, appears to generate a huge amount of grip in both wet and dry even though it was cold, full chat on frosty/gritted roads not so much but a lot of fun !
차량 정보 없음
P0420 코드 발생. 배기가스 검사 불합격. O2 센서 고장으로 인한 과농혼합 및 배기가스에서 높은 CO 수치. 급가속 시 배기관에서 파란색 연기 발생. 엔진이 오일을 태우고 있는 상태. 밸브 스템 또는 피스톤 링 손상 의심.
지프 랭글러
다른 정비소에서 해결하지 못해 가져온 차량. 해당 정비소에서 새 머플러와 테일 파이프를 설치하고 용접 후 시동이 안 걸리고 경보음이 꺼지지 않음. 코드를 스캔했는데 CAN 네트워크의 절반이 응답하지 않는 증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