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 (2018-현재) · TDI 2.0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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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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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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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 작업
MOT 검사에서 이미 CO, HC 수준을 확인하고 있고, 직관 배기 개조 차량이나 DPF 제거 차량도 불합격 처리하는데, 새로운 배출가스 검사 항목이 뭐가 추가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조사가 선언한 수치에 맞춰 검사하는 방식으로 변경될 것 같습니다. 즉, 유럽 전체의 일반 MOT 수준이 아니라 차량의 제조사/모델별로 VW가 제시한 실험실 테스트 기준(CO2, CO, HC, NOx)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렇게 하려면 로드로드 데이터가 프로그래밍된 섀시 다이나모가 필요한데, 도로변이나 MOT 스테이션에서 직접 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는 MOT나 도로변 검사에서 배출가스 한계값을 더 엄격하게 설정하고, 그 기준을 차량이 판매될 당시 적용되던 Euro 배출가스 표준에 연계시키는 방식이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되면 경과 년수와 주행거리에 따라 어느 수준을 허용할지, 누가 결정할지, 신차 상태와 다르게 측정하는 방법을 어떻게 정할지 등 법적 분쟁의 소지가 많아집니다. 결국 제조사와 변호사들만 이득을 볼 것 같으니, 차라리 진짜 위반자들을 엄격하게 적발하는 데 리소스를 집중하고 법규를 지키는 운전자들은 그냥 자유롭게 운행하도록 두는 게 낫겠습니다.
출처
이 사례는 PistonHeads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폭스바겐 폴로(6N형) | 차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리어 쇼크 고장 | 리어 쇼크 업소버가 빠져서 차높이가 낮아짐
낮은 온도(80°F 이하)에서는 AC가 잘 작동하고 찬바람이 나오지만, 오후에 온도가 90°F 이상일 때는 2-3분간 찬바람이 나오다가 2-5초간 신음음이 들린 후 5-10초간 따뜻한 바람이 나오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 2-3분간 찬바람이 나오는 현상이 반복됨. AC는 온도 조절 기능 없이 팬 속도만 0-4 단계로 조절 가능.
폭스바겐 골프(해치백)(골프8) - 연료 첨가제 투입. 7,000km 주행 후 연료 인젝터 세정제 투입. 여름철 연비 개선을 기대하며 주유소에서 연료 첨가제 투입(아이신 인젝션 플러시 G 제품 사용). 해당 제품의 시판 빈도가 낮음.
폭스바겐 파사트 왜건(9세대) | 가솔린 첨가제 주입 ODO=4,059km | 공정1: 연료탱크 용량이 45~75리터인 경우 1본, 80~100리터인 경우 2본으로 안내됨. 파사트 eTSI 차량의 탱크 용량은 66리터이므로 선일의 만충전 급유 직전에 1본을 주입함. 이러한 연료 첨가제가 오일을 오염시키는 요인이 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가을에 예정된 1년 점검에 대비하여 1회분의 만충전 주행 전 급유 시점을 노림. Maniacs 판매 페이지에서는 엔진 연소실 내 스러지...
차량 정보 없음
Lovely car, congratulations ! A very good mate of mine has just done similar, a 2005 30k mile 4.3 with the switchable exhaust. It's the first Aston i have ever been in and what an awesome thing it is. Mate is a fairly handy driver so i expect he will be changing opinions of some people regarding Vantage capabilities up here and around Europe this summer. To me it feels like a very communicative car from the passenger seat, appears to generate a huge amount of grip in both wet and dry even though it was cold, full chat on frosty/gritted roads not so much but a lot of fun !
차량 정보 없음
P0420 코드 발생. 배기가스 검사 불합격. O2 센서 고장으로 인한 과농혼합 및 배기가스에서 높은 CO 수치. 급가속 시 배기관에서 파란색 연기 발생. 엔진이 오일을 태우고 있는 상태. 밸브 스템 또는 피스톤 링 손상 의심.
지프 랭글러
다른 정비소에서 해결하지 못해 가져온 차량. 해당 정비소에서 새 머플러와 테일 파이프를 설치하고 용접 후 시동이 안 걸리고 경보음이 꺼지지 않음. 코드를 스캔했는데 CAN 네트워크의 절반이 응답하지 않는 증상 발생.
차량 정보 없음
엔진이 눈에 띄는 성능 저하나 연비 변화 없이 오일을 소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음. 배기가스에서 하얀 연기도 보이지 않음. 1000km당 약 800-900ml의 오일 손실. 주차 후 엔진 하단에 작은 오일 방울이 떨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