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20

[TYT] 액셀 포지션 센서 1 이상

토요타렉서스 전용 코드
높음 — 조속한 점검 필요

코드 유형

P — 파워트레인 (엔진/변속기)

심각도

높음 — 조속한 점검 필요

영향 시스템

스로틀엔진

설명

ETCS-i(전자식 스로틀) 액셀 포지션 센서 회로 이상

이 고장코드 관련 진단·수리 용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가능한 원인

  • 1APS 불량
  • 2배선 단락/단선
  • 3ECU 불량

진단 & 수리 방법

실제 수리 사례32

전체 보기 →
변속기 오일 교환닛산 알티마 2000년식Stack Exchange

2000 닛산 익스테라, 주행거리 114,000마일. 트랜스미션이 갑자기 모든 기어에서 슬립 현상 발생, 특히 2단과 3단에서 심함. 액셀을 밟으면 RPM은 올라가지만 속도 증가는 미미함. 액셀을 살짝 조절하면 정상 기어로 업시프트됨. 증상이 일시적으로 해결되었다가 재발하는 패턴.

트랜스미션 리빌드 불필요. 기계적 결함이 있다면 증상이 일시적으로 해결되지 않음. 가능성 높은 원인: ① 트랜스미션 배선 또는 와이어 해르네스 불량/손상/부식 ② ECU(엔진제어유닛) 결함. 전기적 결선 상태 점검 및 ECU 진단 필요.

2026. 8. 30.
점화 플러그 교환마쯔다 마쯔다3 2007년식Stack Exchange

2007 마즈다 6 3.0L V6 자동변속기, 주행거리 약 80,000km: 정차 중 드라이브 상태에서 거친 운전감, 간헐적 실린더 미스파이어 같은 불규칙한 진동 발생. 최근에 풀스로틀 가속 시 회전수가 높지 않은데도 간헐적으로 연료 공급 차단 현상 발생(트랙션 컨트롤 표시등과는 무관). 여러 탱크에 걸쳐 지속. 냉간/온간 시동 시 모두 발생. 증상이 악화되어 정차 상태에서 드라이브 진입 시에도 실속 직전 상태가 되고, 체크 엔진 라이트 점등(고부하 시 점멸).

진단 결과 P0301 – 실린더 1 미스파이어 감지. 실린더 1의 점화 코일 불량 확인. 점화 코일 교체로 문제 해결. 추가로 스파크 플러그도 모두 교체(상태는 양호했지만 예방 차원). 초기 증상 발생 8개월 전부터 변속기 문제로 잘못 진단했던 것으로 추정. ECU가 점화 코일 고장을 초반에 감지하지 못한 것이 특이한 점.

2026. 8. 26.
토요타 캠리minkara

토요타 스프라(A80) - 2JZ 특유의 문제|캠 포지션 센서 2개 교체|공정 1: 캠포지션센서 오일 침투 알고 있었지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 대응이 늦음. 새것과 낡은것 비교 사진은 샵에서 받음. 이것 교체 후 아이들링 불량 완전히 해결됨. 부품번호가 뭐더라? 다음엔 정기적으로 교체할 것(10년 후?). ECU에도 오일 침투 있는 것 같은데, 3년 전에 ECU 리프레시 했기 때문에 애매함... 쉬룬음(엔진 떨림)도 그게 원인일까?

토요타 스프라(A80) - 2JZ 특유의 문제|캠 포지션 센서 2개 교체|공정 1: 캠포지션센서 오일 침투 있었는데 미처 대처 못함. 새것과 낡은것 비교 사진은 샵에서 받음. 캠 포지션 센서 2개 교체 후 아이들링 불량 완전히 해결. 부품번호 확인 필요. 향후 정기 교체 권장(10년 주기). ECU도 오일 침투 의심되지만 3년 전 ECU 리프레시 후라 판단 필요. 엔진 쉬룬음도 센서 교체로 개선되었는지 확인.

2026. 8. 24.
스타터 모터 교환Stack Exchange

키를 돌릴 때마다 아무 반응이 없다가 여러 번 돌린 후에야 정상적으로 시동이 걸린다. 새 배터리, 스타터 모터 신규 배선, 새 키를 장착했지만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 2006년식 기아 세도나 디젤 차량.

엔진이 처음 몇 번 키를 돌렸을 때 크랭크가 안 되는 경우, 이미 위의 작업들을 진행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점화 키 배럴 하단의 스위치가 불량이거나 스타터 모터 솔레노이드가 고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엔진은 크랭크 되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고 글로우 플러그 경고등이 꺼진 후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ECU 릴레이 불량이 원인일 수 있다.

2026. 8. 22.
아우디 A5 2008년식Stack Exchange

2008 아우디 A5 3.2L V6 (주행거리 약 80,000마일) - 간헐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음. 계기판 조명과 모든 전자 부품은 정상 작동. 크랭킹 신호 없음. 도어 열 시 계기판에 "점화 ON" 표시. 약 1시간 기다린 후 시동됨. 그 이후 며칠간은 정상 작동. 지난 2주 반 동안 2회 발생.

단계별 진단 절차 (쉬운 것부터 시작): 1. ECU 에러 코드 확인 - 결함 코드 스캔 2. 스타터 모터 진단 - 솔레노이드/릴레이에서 스타터로 12V 공급 여부 확인 3. 솔레노이드 신호 확인 - ECU에서 솔레노이드로의 신호 임펄스 수신 여부 확인 간헐적 문제이므로 대부분 "고장 직전" 상태이거나 센서/연결부/제어 로직이 경계 상태에서 작동 중. 위 진단으로 보다 명확한 원인 파악 가능. 공장 정비 매뉴얼과 전기 배선도를 확보하면 ECU의 크랭킹 승인 조건과 프로세스를 파악할 수 있음. 유사한 사례로 R55/6 모델에서 클러치 페달 센서(시동 필수 조건)의 간헐적 불량이 같은 증상을 유발한 경우 있음.

2026. 8. 20.
엔진오일 교환닛산 알티마 2003년식Stack Exchange

닛산 프리메라 2003년형, 2000cc 자동변속기차.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아도 시속 20-40km/h에서 회전수가 5-6천 rpm까지 올라감. 엔진에서 소음 발생. 변속기 결합 시 충격음 없음. 모든 경고등 정상. 오일 누유 없음. 1단에서 걸린 것으로 추정됨.

차량이 안전 모드로 작동 중일 가능성 높음. 먼저 스캔 툴을 사용하여 ECU 진단 실시. CVT 변속기는 진단 모드에서 '스포츠 모드' 라이트 점멸 횟수로 CVT 결함 코드 확인 가능. 일반적인 원인: 속도 센서(속도 감지 센서) 또는 스테퍼 모터 불량. 변속기 교체 전에 센서 점검 및 ECU 진단을 먼저 수행할 것을 권장.

2026. 8. 20.

제조사별 코드 변형

공통 OBD2OBD2 표준 정의
토요타렉서스[TYT] 액셀 포지션 센서 1 이상현재 보는 중

이 코드에 대해 질문하거나 답변하기

현직 정비사들과 함께 케이스를 해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