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유형
P — 파워트레인 (엔진/변속기)
심각도
높음 — 조속한 점검 필요
영향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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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닛산 알티마 수동변속기. 새로운 스타터와 솔레노이드 장착했고, 배터리 양호(12.7V), 스타터 퓨즈 교체, 어스 와이어 점검 및 배터리 터미널 청소했으나 시동 불가. 밀어서 시동 시도 시 엔진이 한두 번 회전 후 꺼짐. 배기구에서 검은 연기 발생. 점화 스위치 의심했으나 키 회전 시 다른 시스템은 정상 작동(라이트 온/오프 정상). 스타터 미작동으로 추정.
밀어서 시동이 안 되는 것은 스타터 미작동으로는 설명할 수 없으므로 다음 3가지 중 하나일 가능성 높음: 1) 연료 공급 없음 2) 공기 흡입 없음 3) 점화 플러그 불량. 배터리 어스 케이블과 터미널 재확인 필수. 어스 문제가 있으면 스타터와 엔진 시스템 같은 고전류 소비 부품이 영향을 받음. 모든 배터리 연결부 분리 후 산화물 제거, 120번 사포로 가볍게 연마하고 잘 청소한 후 단단히 조임. 이후 재시동 시도.
gofasterrosssco said: Cool. I'm also a VX220 owner (with bolt on hair dryer) and looking at an early Cayman too. I guess they are somewhat the same but also very different!. I'm hoping a Cayman gives the usability as my old MR2s. Also Aberdeenshire for me.Definitely has the usability of the MR2 (I had a Mk1 as well) but with much better storage in both the front and back. And more refined. And faster. And with a flat-six. Just missing out on the pop-up headlamps...
Last week, my Cayman was showing a CEL waring when idling. Once actually driving, the CEL would switch off but then come back at the next idle.Reading the generic codes (P0300, P0301, P0302, P0303) indicted misfires on cylinders 1,2 and 3. A common cause of misfire seems to be coil packs or spark plugs but these were all replaced by the previous owner within the last couple of years. Also, it seemed a coincidence that all the misfires were on bank 1.I then managed to read the Porsche specific codes: P1371, P1359, P1361, P1363. These pointed me to the Valve Lift Timing Solenoid Actuator (99710530100) on bank 1. I’m still learning about this car but it seems that each bank of the engine has two actuators controlling both valve timing and valve lift. On my photo, the lift actuator is between the coil packs for cylinders 2 and 3 and the other actuator is on the other side of 3. One new lift actuator from Porsche and the problem was solved. Phew. Maybe the old one was sticking at the valve lift suitable for power but not idle.Annoyingly, although my code reader has managed to read Porsche specific codes, it doesn’t have the functionality to reset the oil service light. ☹
2007 마즈다 6 3.0L V6 자동변속기, 주행거리 약 80,000km: 정차 중 드라이브 상태에서 거친 운전감, 간헐적 실린더 미스파이어 같은 불규칙한 진동 발생. 최근에 풀스로틀 가속 시 회전수가 높지 않은데도 간헐적으로 연료 공급 차단 현상 발생(트랙션 컨트롤 표시등과는 무관). 여러 탱크에 걸쳐 지속. 냉간/온간 시동 시 모두 발생. 증상이 악화되어 정차 상태에서 드라이브 진입 시에도 실속 직전 상태가 되고, 체크 엔진 라이트 점등(고부하 시 점멸).
진단 결과 P0301 – 실린더 1 미스파이어 감지. 실린더 1의 점화 코일 불량 확인. 점화 코일 교체로 문제 해결. 추가로 스파크 플러그도 모두 교체(상태는 양호했지만 예방 차원). 초기 증상 발생 8개월 전부터 변속기 문제로 잘못 진단했던 것으로 추정. ECU가 점화 코일 고장을 초반에 감지하지 못한 것이 특이한 점.
2000 Miata 1.8L (10만4천km) - 짧은 시간 주차 후 시동 어려움. 주말이나 하루 밤 주차 후에는 자주 발생하지 않음. 예: 마트에서 30-45분 주차 후 약한 시동, 재시동 필요. 시동 후 약 1분간 거친 운전, 이후 정상. 마지막 발생 시 CEL 점등, P0302 (실린더 2 미스파이어) 코드 발생.
혼다 오디세이(RC1/2) - 주행 중 갑자기 계기판에 에러 표시가 나타나고 엔진이 반응하지 않음(엔진이 안 도는 증상). 아이들링 상태에서는 문제없지만 악셀을 천천히 밟으면 증상 발생.
플러그 및 톱 코일 교환 필요. 증상이 재현되는 경우 관련 OBD2 코드(특히 점화 불량 관련: P0300, P0301-P0306 등) 확인 후 점화 계통 점검. 톱 코일 또는 스파크 플러그 불량으로 인한 미스파이어 진단 및 교체.
2016 마즈다 CX-5, 주행거리 25,000km. 정기검사에서 배기가스 분석 시 가속(약 2,500rpm, A/C 오프)할 때 HC-PPM이 160으로 측정됨. 기준치는 100이므로 부적합. 차량은 양호한 상태이고 마즈다 딜러에서 정기정비 받음.
미연소 탄화수소(연료) 과다 배출 상태입니다. 배기관에서 과도한 미연소 연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원인: 1) 점화플러그 마모 또는 불량 - 새 점화플러그로 교체하고 갭 조정 확인. 2) 점화코일 또는 고압선 불량 - 엔진분석기로 실린더 점화 불량 확인. 3) 촉매변환기 불량 - 교체 필요하나 비용이 높음. 더 심각한 엔진 문제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간단한 부품부터 확인하세요. 직접 정비하지 않으면 검사 결과를 서비스센터에 가져가서 진단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