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식 · MK6 (2008-2012) · 1.4 TSI
총 비용
520,000원
공임
200,000원
부품비
320,000원
소요 시간
180분
2025. 9. 28. 작업
8만km 예방 점검 의뢰 (1.4 TSI는 체인이 아닌 벨트)
타이밍벨트 표면 균열 경미. 워터펌프 씰 누기 시작 단계.
타이밍벨트 킷(벨트+텐셔너+아이들러+워터펌프) 교체. 냉각수 G12++ 교환.
2011 유럽형 VW 골프 Mk6 Variant, 2.0 TDI 엔진 (CFHC 엔진 코드, Euro 5 배출가스 기준, DPF 장착, AdBlue 미장착, 4Motion 미장착)에 약 200,000km 주행. 지난 5년간 5W-30 엔진오일 사용해옴. 백야드 정비사가 높은 주행거리를 이유로 5W-40으로 변경할 것을 권장함. 변경해도 장기적으로 엔진에 부정적 영향이 없는지, 올바른 결정인지 확인 필요.
Mk1 Golf/Rabbit의 드라이브 플랜지에 서클립을 설치 중입니다. 플랜지의 원뿔형 형태로 인해 서클립 플라이어로 접근하기 어렵고, 드라이브 샤프트에서 플랜지를 압축하고 고정하기 위해 기어 풀러를 사용해야 합니다. 설치 과정에서 서클립을 약간 구부려서 약간 타원형이 되었습니다. 현재 끼워져 있고 잘 잡고 있지만, 서클립을 너무 많이 구부린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이틀간 차고에 주차한 후 시동을 걸려고 했으나 시작이 안 됨. 엔진이 몇 번 컥거렸지만 완전히 시동이 걸리지 않음. 주행 휠 기호가 점등되어 있음. 비디오 영상에서 보이는 현상: 엔진이 회전하지 않고 스타터가 딸깍거리는 소리만 남.
앞 타이어가 뒷 타이어보다 눈에 띄게 찌그러져 보입니다. 제 차는 전륜구동이고 앞 바퀴에 더 많은 무게가 실려있습니다. 앞 타이어의 압력을 더 높여야 하나요? 앞뒤 타이어의 마모 정도가 다를까요?
스바루 포레스터
2004 Subarus Forester XS 2.5 자동 AWD 4도어 - 오일이 1/2쿼트 부족하면 시동이 걸리지 않음. 시동 모터는 작동하지만 엔진이 시작되지 않음. 오일이 가득 찼을 때는 정상 시동됨. 타이밍 벨트와 워터펌프 교체 완료, 새 배터리와 알터네이터 설치, 서펜타인 벨트 교체 완료. 풀 탱크에 인젝터 클리너 투입. 체크 엔진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음 - 프론트 O2 센서(앞쪽 산소센서) 교체했으나 여전히 꺼지지 않음.
폭스바겐 파사트
운전 중 차량 전방에서 매우 높은 음역대의 윙윙거리는 음이 들림. 엔진을 켠 상태에서 보닛을 열어 점검했을 때 소음이 발전기(얼터네이터) 주변, 캠벨트 근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임. 최근에 소음이 더 커지고 있으며 약 3000마일 후 캠벨트 교체 예정. 휠을 돌려도 소음이 계속되므로 파워스티어링 펌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폭스바겐 파사트
캠벨트와 워터펌프 교체 후 진단 보고서에서 지적된 문제: 차량 전면 큰 팬 근처의 베어링이 마모 중. 이 베어링이 중요하며, 잠긴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차량 정보 없음
1987 포르쉐 928 타이밍 벨트 작업 중 T18(엔진룸 내 터미널 커넥터) 배선 정리 시 이전 소유자가 설치한 소형 전구(T18 핀 1과 그라운드 연결, 방습용 고무호스 내부에 설치)를 발견하고 제거함. 핀 1은 알터네이터 익사이터(여자) 터미널과 연결됨. 시동 후 전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