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7. 14. 작업
오일 교환 후 36일, 2500마일 주행 후 오일 드레인 플러그가 빠져나가 엔진에 심각한 손상 발생. 플러그가 빠지기 전까지 오일 누유 징후나 주차장/직장 주차 공간에서 오일 흔적 없음. 오일 교환점(퀵 루브 숍)과 그들의 보험사가 책임 부인.
플러그가 빠지는 원인으로 예상되는 경우: 1) 단거리 주행이 많아 오일팬과 오일이 충분히 가열되지 않다가 35일 후 장거리 주행으로 고온 상태가 되면서 플러그가 풀려 빠져나감. 2) 크랭크케이스 환기 장치의 결함과 손상된 드레인 플러그 O-링이 함께 작용하여 결국 플러그가 느슨해져 빠져나감. 두 시나리오 모두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Lovely
차량 정보 없음
Im rather surprised the DVLA haven’t rescinded that plate.
차량 정보 없음
Lovely
BMW 5시리즈
Anyone else feel like driving at night is getting worse now thanks to modern cars and their collapsed suns blinding everyone?Landrovers are bad for it but that's also because they're higher up, still no excuse it's like they're always on full beam. BMW's as well, everytime I now pass a new one I can bearly bloody see.Sometimes I flash them as I think to myself they definitley have their full beams on, only for them to flash me back and illuminate the whole fking cou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