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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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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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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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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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9. 작업
크라이슬러 300C 브레이크 서비스 후 문제 발생. 정비소에서 앞뒤 브레이크 패드 마모 확인, 브레이킹 시 펄세이션 현상, 리어 로터 과도한 런아웃 지적. 앞 패드만 교체하고 리어 로터만 재가공하고 리어 패드는 교체하지 않음. 이후 주행거리 경과 후 리어 패드 교체 필요 상태. 정비소 평생 보증 대상인지 확인 필요.
로터와 패드는 동시에 교체하는 것이 최적의 방법. 저가 로터는 일반적으로 두께가 얇고 재질이 부드러워 빠르게 마모되고 뒤틀림이 쉬움. 로터 재가공(기계 가공)은 뒤틀림에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음. 패드 재가공 시에도 글레이징 제거를 위해 샌딩 처리가 필요하며,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그립력 저하, 크랙 발생, 패드 박리 등의 문제 발생 가능. 정비 품질은 기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짐. 평생 보증이 있어도 재방문 시간과 경우에 따라 공임비 발생 가능. 향후에는 로터와 패드를 함께 교체하고, 정비소 보증 조건을 명확히 확인할 것을 권장.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1994 올즈모빌 앞 로터와 캘리퍼를 교체했으나 패드는 그대로 두었음. 로터에 녹이 슬어있고 주행 후에도 녹이 남아있음. 패드가 로터에 닿지 않는 것으로 의심됨. 제동력 부족 - 브레이크 페달 감이 좋지 않음.
차량 정보 없음
2006 폰티악 그랜드 프릭스 와이드트랙 운전 중 비상브레이크가 작동된 것처럼 느껴짐 (실제로는 작동되지 않음)
토요타 캠리
2010 Toyota Matrix 수동, 1.8L 기본형. 후륜 브레이크 교체 중 발견: 내측 패드가 심하게 마모되어 각도가 붙음 - 허브 쪽이 베어 메탈까지 닳음, 외측 패드는 정상 균등 마모. 슬라이드 핀은 정상, 러버 부시와 부츠 교체함. 캘리퍼를 분해했으나 실린더와 피스톤에 마모나 녹 없음. 스퀘어컷 씰과 부츠 교체함.
혼다 시빅
1998 혼다 시빅 EX 운전석 측 후측 드럼 브레이크에서 저속 주행 중 브레이크 적용 시에만 '딸각딸각딸각' 소음 발생. 모든 하드웨어, 슈, 드럼을 새로 교체했음. 백킹 플레이트만 미교체. 슈가 다른 것처럼 중앙에 앉지 않음 - 누르면 내려가지만 브레이크 적용 시 다시 비틀어짐 (실린더 대비 마찰점이 약간 높음). 이것이 클릭음의 원인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