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수리 사례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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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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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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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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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증상

얼마 전 교통사고가 났는데 보험사를 통해 공업사까지 견인을 받았습니다. (사고는 제 과실 100%) 그런데 제가 사고 직후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운 채로 내렸는데 견인을 할 때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운 채로 8km 정도 견인을 했네요. (앞바퀴만 들고 견인) 부끄러운 말이지만 전 이전까지 사이드 브레이크가 뒷바퀴를 잡아주는 건지도 몰랐고 당시엔 경황이 없어서 거기까지 생각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집에 와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저렇게 견인해도 문제 없었던건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 절대 하면 안되는 일이더군요. 설마 제가 착각한 건가 싶어서 공업사에 전화를 해보니 제가 전화할 때까지도 사이드 브레이크가 걸린 상태였다고 합니다. (통화는 녹취했습니다.) 어제 사고 부분 수리 후 차량을 받아오고 사이드 브레이크 테스트를 해보니 완전히 맛이 가서 차를 못 잡더군요. 제 차가 차량가액이 낮아 자차로 수리비 커버가 안돼서 사고 수리도 일정 부분 제가 부담했는데 사이드 브레이크 수리도 사고 보험으로는 지원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몰랐다고는 하지만 견인기사 분은 이걸 업으로 하는 사람인데 사이드 브레이크 확인도 안 하고 견인을 했다는게 이해가 잘 가질 않네요. (풋브

처리 내용

사이드 걸린채 이동하면 견인기사 바로아는데 | 견인기사가 사고친거라 견인기사가 물어줘야될꺼같은데요 | 전륜차량이죠? 디스크로터, 브레이크패드, 사이드 케이블 늘어남, 전자식 EPB면 엑추에이터 사망가능성... 타이어도 질질끌려갔을거고... 얼라이먼트 틀어짐 + 심하면 서스페션까지도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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