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수리 사례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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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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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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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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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증상

올해 겨울 (1월)에 눈길에 미끄려져서 반파사고 났었어요 앞 범퍼가 파손되어 블루핸즈 접수 후 공업사에서 새로 갈았네요 겨울이라 한동안 에어컨 틀일이 없어서 잘 수리된줄 알고있다가.. 5월쯤되어 더워서 에어컨 틀어보니 찬바람이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냉매 갈때가 되었나보다 싶어서 근처 공임나라 가서 냉매를 갈았어요. 근데 공임나라에서 냉각수 보조통이 파손되어있다고.. 혹시 사고났었냐하더군요. 냉각수 보조통이 파손되었는데 공업사에서 못보고 교체를 안한거같다.. 공업사에 전화해보니 자기들 실수라고 오면 갈아준다해서 갈고왔습니다..(2시간 거리) 냉각수보조통만 교체하면 에어컨이 다시나올줄 알았는데, 차가운 바람이 여전히 안나옵니다. 집근처 공임나라에서는 콤프레셔가 문제일 수 있다는데.. 이러면 사고나서 수리할 때 콤프레셔도 갈았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사고 나기 전에는 에어컨 문제 없이 나왔는데.. 사고난 이후부터 에어컨이 안나옵니다.. 사고때문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공임나라에서 그냥 갈면 40만원 정도 나온다는데.. 문제는 갈아도 에어컨이 제대로 나올지 확신할 수 없답니다.. 저희가 차량 지식이 없어서 눈탱이 맞을까봐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여쭤봅니다..

처리 내용

겨울에 사고발생으로 에어컨까지 확인을 안한거 같습니다.. 수리하신곳에 차를 맡기셔서 제대로 수리받으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보험사에도 말하시고요.. | 저도 에어컨 문제로 몇군데를 돌아다녔는지... 결국 1달전에 고친거는 잘되고 있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 저도 사고 후에 그런적 있습니다.직영에 넣었는데 지네는 잘못 없다고 다 정상이라고 저에게 소리까지 지르고 난리치더라구요.옆에서 보던 다른 직원이 에어컨 냉매 갈아 줬는데..잠시 괜찮은지 알았는데.. 다시 찬 바람이 안나왔습니다.다른 일반공업사 가서 확인했더니 컴프레셔 고장이라고 해서 컴프레셔 개인 비용으로 교체하고 해결되었습니다.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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